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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덕후보 추천글] 민주노총에 필요한 현장성과 통합력을 실현할 적임자가 바로 기호 1번 전병덕 후보입니다.

글쓴이 : 김진필 날짜 : 2007-04-11 (수) 02:12 조회 : 3956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민주노총에 필요한 현장성과 통합력을 실현할 적임자가 바로 기호 1번 전병덕 후보입니다.


전병덕후보는 조합원들과 함께 숨쉬는 동지입니다. 1989년 노동조합을 결성하는 과정은 물론이고, 대우자본의 노조말살에 맞서 2001년부터 줄기차게 전개되고 있는 투쟁에서 대우자판 조합원원들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투쟁의 중심에 전병덕 동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합원들의 개인적인 어려움에서부터 노동조합의 투쟁전략에 이르기까지 전병덕후보는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너무도 소중한 동지입니다.

전병덕후보는 연대의 정신으로 노동운동을 해 온 동지입니다. 전병덕후보가 처음으로 구속되고 해고된 것도 1991년 대기업연대회의에 대한 자본과 정권의 탄압에 맞서 앞장서 투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대우자동차판매 정리해고저지투쟁을 전개하면서도 삼미특수강 동지들의 투쟁과 시그네틱스 동지들의 투쟁을 비롯해 지역과 전국의 노동자들과 끊임없이 연대해 왔습니다.
이런 연대의 정신을 가진 전병덕후보는 누구보다도 탁월한 통합력을 발휘하는 동지입니다. 실천과 투쟁을 중심으로 서로의 차이를 조율하고 통합해서 노동운동의 큰 뜻으로 하나로 모아나가는 동지입니다.

전병덕후보는 투쟁 속에서 지도자로서 필수 덕목인 추진력과 책임감을 보여준 동지입니다. 자신의 복직투쟁은 물론 수많은 해고동지들을 복직시키는 과정에서 그는 지도자로서 투쟁을 회피하지 않았고, 투쟁하는 동지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해 온 그런 동지입니다.

이제 산별노조시대에 통 큰 단결과 승리하는 투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민주노총에는 현장성과 통합력을 바탕으로 소신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에 대해 당당하게 책임질 줄 아는 부위원장이 필요합니다. 그 적임자로 기호1번 전병덕후보를 조합원 동지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김 진 필 (금속노조 대우자동차판매지회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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