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가지 부서합의가 현장에 배포되었다. 이유는 바로 그것이었다. 비정규직이 하던일을 정규직으로하면서 비정규직인원을 줄이고 그일을 정규직으로 하는것이다. 부서와 대의원간에 작품이다. 그고통은 고스란히 현장 조합원이 몫이되어버렸다. 납득이 되지않고 용서가 되지않는 부서합의 원천무효고 둘다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올 12임단투도 지부장판단이 옳다고해서 찬반 투표를 조합원에게 물었봤지만 답변은 찬변을 방불케한 압도적인 결과로써 지부장은 다시 현장에 민심을 다시끔 생각하게 만드는계기가 되어버렸다. 이거이말로 조합원 아니 현장에 몸담고있는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그 체감온도로 느끼게하는 바로 조합원에 보이지않는 힘인것이다. 그래서 이번 부서협의는 완전무효고 다시 원점에서 재고해야될것이고 책임자는 분명히 책임을지고 둘다 물러나야된다. 현장에 묵묵히 일하는 노동자 근로자를 무서워 할줄알아야한다. 현장은 힘이 없고 고렁자로
넘쳐나고 모든게 만만치안타. 노동조합에서는 이문제를 덥고 넘어가질않길 바란다 철저한 현장조사와 잘못된 부서합의도 노동조합이 항시 감시하고 감찰하여 조합원이 뭘 원하는가를 주의깊게관찰하여 노동조합에 필요성을 다시끔 깨달수있는 듬직한 노동조합이 되었음 간절한 소망일뿐이다. 임단투 마무리되면 정책실에서 현장에 내려오셔서 진상파악을 물론 이게 진짜로 문제가 된다면 노동조합차원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입니다. 조합원입장. 관점에서 봐주시길바랍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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