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조합원입니다. 우리나라가 올림픽5위로 기분은 좋은데, 우리회사 민기집행부 분위기는 대한민국의 그런 단결력있고 서로믿고챙기고 끌어주는게 아니라 뒤통수치는 올림픽 심판진들 같습니다. 어떤 말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글쓰는걸 상당히 싫어합니다.긴문자는 쓰기싫어 지인에게도 일부러 유선통화를 곧잘합니다. 하지만 이사이트를 찾고또찾아서 여기 민기지부장님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찾아왔습니다. 제가족, 친지도 현장직에 있어 대화도 했습니다만 민기지부장님도 아셔야 할것 같아서 아니 모르는게 있는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사무지회 조합원들은 몇몇푼 더받아서 몇달 배불리자고 투쟁의대오에 민기 지부장님과 동지를 한건 아닙니다. 현장직과 받았던것처럼 예천처럼 같이 받자는 요청입니다. 더 달라는것도 아닙니다. 차별대우 하지말자는겁니다.이런 문구 수정이 그렇게 어려워서사무지회건은 위원회서 처리키로 했다면서 사무지회를 그렇게 나몰라라 하십니까? 이렇게까지 해서 위원회를 꾸린걸로 했으니 임단협 끝나고 하라했다지요...투쟁시에 민기지부장님이 사무지회건 해결안되면 잠정합의 같은건 없고 이전 집행부와달리 장기간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불과얼마전입니다. 애들 와이프 보는앞에서 자랑스럽게 파업투쟁하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애들이 파업투쟁이 뭐냐해서 애들 눈높이에 맞춰 사실대로 말해줬습니다. 이제 사무지회 독자로 파업하게 되면 아이들에게 뭐라고 말해야하죠? 험난한 파도에서 같은배에탄 사람두명이서 힘을합쳐서 헤쳐나오다가 날씨가 좋아지니 배가좁으니 넌 내려하고 내버려두고 뒤돌아보지않은체 한명은 가버린거라고 설명해야할까요? 정말 어린 아이들 키우는 아빠로서 이런 험한 세상에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니 암담합니다. 애엄마한테는 쪽팔려서 이런 대화도 못합니다. 조합활동 열심히해서 회사를 바르게가는길로 만들어 보겠다고 시간에 쫓기더라도 이해해달라고 애엄마한테도 설득을 얻었는데말이죠...이렇게 뒤통수 맞을진 몰랐습니다. 회사 앞날이 감히 염려됩니다. 이렇게 운영하다 르노삼성.쌍용꼴 납니다. 이건 아닙니다. 둘이 합쳐도 힘이 모자랄판에 이런 말도안되는 내팽게쳐 치는 사건이 어디있나요? 혼자 살겠다고 4000명을 단번에 버리시나요? 정말 높이치켜 세우고 싶습니다. 현장4개 조직에 챙피하지않으십니까? 현장조합원 여러분 저희사무지회 조합원들은 멍하니 그런사태에 있습니다. 눈뜨고 당했습니다. 점정합의가 된다면 투표시에 현장조합원 여러분들은 사무조합원들을 버리지 않을꺼라란 마지막을 믿고 싶습니다. 저희함께 만들어 나가시죠..저희는 동지를 팔아먹지는 않습니다.
핵심: 사무지회 요구안건은 대부분 위원회를 꾸려 결정한다는데
이걸 받아들이라면서 내팽게치둣 지부장님께 억을합니다.
핵심적인 내용들이 다 누락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