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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조합원들의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글쓴이 : 캐간지 날짜 : 0000-00-00 (월) 00:00 조회 : 4979
결국 이런 것이었나? 사무직은 이용만 당하는구만! 씨박, 조옷같네 진짜~~~ 이게 '저는 생산직만의 지부장이 아니라 사무직을 포함한 전 조합원의 지부장입니다.'라고 목에 힘주어 말하던 민기 지부장 당신의 사무직을 생각하는 마음인가? 사무직 차별철폐 없이는 절대 잠정합의안 도출 없다더니... 이번 잠정합의안에서 도대체 사무직이 얻은 것이 무엇이지? 우리가 그깟 푼 돈 몇 푼 더 받자고 투쟁의 대열에 뛰어든 거지로 보이나? 더러운 차별을 없애고자 이놈저놈 눈치보며 부메랑으로 돌아올 업무량에도 불구하고 힘을 실어 준 것인데 사무직 관련 내용은 죄다 '추후 논의한다.'라니 당신같으면 믿을 수 있겠나? 동료를 팔아먹다니... 아니지, 애초에 동료로 생각이나 했니? 니들한테 이용만 당한 것이 정말 쪽팔리고 조옷같다...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집회에 참석했건만...ㅠㅜ 에이~~~ 이명박 쥐도자보다도 못한 새끼야!!! 잘 먹고 잘 살아라... 민기! 넌 크게 될 놈이다! 사기꾼으로... 씨박!!!! 내가 잠 안자고 지금 모하는거니!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맨날 이딴 식이니 회사의 발전이 없지... 이직이나 해야겠다 씨박!!!!

집행부꺼져 2012-08-14 (화) 04:37
이용만하고 버려버리는 사무직...머하자는건지...좀 다를줄알았는데...실망이 너무큽니다..처음부터 같이갔으면 끝까지 가야지 나만살겠다고...
한심하네..화도나고.나 생산직인데 이건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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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2-08-14 (화) 07:58
나도 생산직인데 이건 진짜 아니네요 우리도 사무직도 같이 갑시다
끝까지 우리가 요구하는 바를 끝까지 관찰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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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민가 2012-08-14 (화) 08:13

사무노조원이 바라는것을 진정 모른단 말인가?
같은 동지로 생각했건만, 이용해 먹는 도구로 사용하다니.
연봉제 폐지, 비러먹을페이 폐지는 못해도 언제부터 개선위회회 히겠다는 일정은 얻어 냈어야지.
지들 주간2교대는 시범운영, 내년 2/4분지 이렇게 다 따내고...
사무노조원은 얻은게 뭔데.
작년 성과금 소급? 지룰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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