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얘기일지 모르나 몇자 적으려합니다.
퇴지금 중간정산을 신청할때보면 누구는 몇억이라는둥 몇천은 명함도 못내민다는둥 그런말 많이 들어보셨겠죠
예를들어 5천 받은사람과 2억받은사람이 경쟁하면 당연한 결과 후자인 사람이 해당되겠죠
하지만 두사람 모두 퇴직금은 노후에 퇴직할때 받기를 바라지 누구하나 중간정산 하고싶은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대출 금액의 차이일뿐 예를들어 말한 위의두사람 모두 꼭
중간정산을 받아야하는 절박함이 있겠죠
만약 탈락하면 그만큼 다음 기회까지 금융권에 대출 금액만큼 이자를 물어야하는거고요
서두에 적은것처럼 현실을 배제하고 말을하자면 최소 얼마 적정금액 이상이되면 원하는 사람은 모두 받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여러 단서 조항은 있겠지만요
언젠가 실현이 될까요^^~
그냥 두서없이 몇자 적어 보았네요^^
오늘도 다치는 사람없이 모든분들 수고하세요
건강이 최우선 한번 아파보니 건강이 최우선인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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