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결전에 날

글쓴이 : 민본 날짜 : 2020-11-03 (화) 18:29 조회 : 4331
이제 결전에 날은 다가왔다

지난 3년동안 어떤놈은 웃고 즐겁게 지냈는지 모르겠지만 어떤이들은 많은 눈물과 고통. 슬픔에 시간이였다 노동조합 역사을 자랑했고 30년 넘도록 노동 선배들께서 피땀으로 지켜왔던 단협 그리고
동지라는 단어에 목숨 걸면서 살아왔던 삶이 한순간 연기처럼 사라지면서 느꼈던  배신감과 굴욕감

노동조합이여
이제 다시는 동지라는 조합원들을 버리거나 실망 시키시면 안됩니다.  기대는 것도 조합원이요. 믿는것도 조합원이요. 같이 걸어갈 동지 또한 조합원들이란걸 잊지마시고 가시밭길 험한길 두손 꼭 잡고 다함께 걸어가는 노동조합이길 바랍니다

이제 하나로 묶어 내야합니다
입으로만 하는 투쟁 접으시고 행동으로 실천으로 단결로 이루어진 투쟁이어야합니다.
대의원 간부들도 이제 사측과 한솥밥이란 소문과 무늬만 간부라는 소문에서 벗어나 진실된 마음으로 조합원들과 함께 투쟁 합류하길 바랍니다.  그 중심에 조합원들이 서 있을것입니다  이제 노동조합 집행부는 어설픈 정치 논리와 판단에서 벗어나  단 한번만이라도 자본에 개들 앞에 당당한 노동조합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대충해도 죽는다.  어설퍼도 죽는다.  흔들려도 죽는다.  흩어져도 죽는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430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114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309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1972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331
13504  임금피크제는 부당하다 김기덕 변호사(… 2020-11-04 4783
13503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상대적 박탈 2020-11-04 3962
13502  김성갑 지부장님과 대의원 및 제조직에게 바램!!! +1 상대적 생각!!! 2020-11-04 4348
13501  결전에 날 민본 2020-11-03 4332
13500  이것도투쟁이니? +1 대기업이다 2020-11-03 4568
13499  집행부는 답하라!!! +2 어이상실 2020-11-02 5039
13498  직장들은 조합원 아닌가요? 조합원 2020-11-02 4128
13497  경계하라. 싸워라. 이길것이다. 민본 2020-11-01 2997
13496  이도 저도 아닌 투쟁은 하지도 말아라. +2 휴 2020-10-31 4289
13495  형식적인 모습은 버려라 개작두 2020-10-30 5191
13494  여기는 투쟁,선동 게시판인가? 이러니 조합원들 이용을 안하지! 조합원 2020-10-30 2945
13493  신의의원칙 시작점은 +2 신의의원칙 2020-10-30 3173
13492  어게인 2019 반도 2020-10-30 2898
13491  머리를 써 +4 생각 2020-10-30 4078
13490  비노조원과 노조원 차별이 있는 단체협상이 되기를... 투쟁 2020-10-29 3817
처음  이전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