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장미빛약속과 특단교섭을 끝까지 회피한이유는 무엇일까.

글쓴이 : 특단교섭 날짜 : 2019-02-19 (화) 09:12 조회 : 5620

 

아래 내용들은 산업은행이 한국지엠과 투자조건으로 합의한 기사내용들이다.

자료를공개하지않는이유는 모르겠지만..

기사내용을 보면 한국지엠은 산은에 자료를 제공하였고 산은이 검토하고 이후 투자합의 한다고 되어있다.

즉, 노조만배제시키고 합의를 한것이다. 

노조가 배제되는 이유는 특별단체교섭의 수용 조건때문이다.

회사가 2개로 분리되면 같은조합원 신분의 직원들은 당연히 단협승계를 요구하는것이다.

이 당연한 조건을 회사는 끝까지 거부하였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연구소의 노동조합이 GM에게는 그리도 골머리아픈 존재인가.

21일로 TCK-GM 의 교섭이 잡혀있다. 회사는13일자로 교섭단체를 인정한공문을 보내왔다.

금속노조는 인정한것이다. 이것까지 부정할수는 없을것이다.  이제부터 김앤장의 잔머리가 끝없이 TCK조합원들을 상대로 시험에들게할것이다. 그시험을 단결과 투쟁으로 박살내고 GMTCK에 노동조합의 깃발이 휘날리기를 기대해본다.

노동조합에는 노동3권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이 있다. 그런데 이힘을 발휘할 조직은 어디인가.

 

 회사는 25일이후에 교섭에 응할것이다.

 

 

한국GM, 신설법인 SUV·CUV 연구개발 거점 지정 약속

http://v.media.daum.net/v/20181218173451027?f=o

 

 

 GM, 준중형 SUV·CUV 중점연구개발 거점 중국서 옮긴다

http://v.media.daum.net/v/20181218165335241?f=o

 


한국GM, 경차 단계적 축소… 생존 키워드는 ‘CUV’

https://cp.news.search.daum.net/p/74478817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444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133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326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1985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342
13174  가정동 통근 버스! +1 가정동 2019-03-01 4535
13173  TCK지회교섭에 지부는 신경좀 쓰야한다. 조합원 2019-02-28 4676
13172  회사 체육복 지급. 문제가 있습니다. +1 GMK 2019-02-27 4953
13171  소통하는 노동자회 2호 홍보물 소통하는 노동자… 2019-02-26 4134
13170  2공장2교대전환/TCK100명신규채용 팩트인가 조합원 2019-02-26 4956
13169  [동 행 9호 ] 대책, 자존감도 없는 경영형태 [동 행] 2019-02-24 4039
13168  답은 현장 투쟁에있다 현중사례 2019-02-22 5452
13167  오전에 약 3시간동안 서버점검이 있었습니다. 관리자 2019-02-21 3875
13166  28일 GM-TCK 교섭이 예정되어있다. 단협승계 2019-02-20 5031
13165  조립2부 대의원들에게 ~ 노동해방 2019-02-19 4957
13164  장미빛약속과 특단교섭을 끝까지 회피한이유는 무엇일까. 특단교섭 2019-02-19 5621
13163  [양승태 대법원 통상임금 판결 정상화?] 적대법원 "신의칙 용 엄… 김미영 (펌) 2019-02-18 5006
13162  '광주형 일자리'에 진짜 필요한 이것! 오민규(방금) 2019-02-18 5104
13161  법인분리로 인한 불이익은 없어야 한다. +2 한달미납조합원 2019-02-14 4667
13160  인천부품 공동 성명서 김광태 2019-02-14 4403
처음  이전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