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이재화 변호사가 안철수에 던진 '돌직구' 7가지

글쓴이 : 오마이뉴스 날짜 : 2015-12-27 (일) 02:53 조회 : 5092

<ifram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3a%2f%2fwww.ohmynews.com%2fNWS_Web%2fView%2fat_pg.aspx%3fCNTN_CD%3dA0002170997&send=false&layout=button_count&width=105&show_faces=true&font=arial&colorscheme=light&action=like&height=21&appId=145388638855931"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tyle="border-style: none; overflow: hidden; width: 105px; height: 25px"></iframe>

기사 관련 사진
▲  이재화 변호사(자료사진).
ⓒ 손우정

관련사진보기


'돌직구' 이재화(53) 변호사가 문재인 대표와의 분열 속에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해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에 대해 돌직구 의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분노하라 정치검찰>의 저자인 이재화 변호사(@jhohmylaw)는 평소 트위터를 통해 청와대, 대법원, 검찰, 국정원 등 권력기관 등에 대해 거침없는 비판을 내놔 법조인으로는 보기 드물게 트위터 팔로워가 1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26일 현재 팔로워는 9만9838명이다. 

'강남좌파 변호사'라는 별칭을 가진 그는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2014년 통합진보당 해산사건의 변호인단(단장 김선수 변호사)에서 대변인 역할을 맡기도 했다.

이재화 변호사는 25일 트위터에 '안철수 신당에 대한 의문'이라며 안철수 의원에게 7개의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기사 관련 사진
▲  이재화 변호사가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 의원에게 던진 7가지 의문.
ⓒ 이재화 변호사 트위터 갈무리

관련사진보기


다음은 이재화 변호사가 던진 7가지 의문이다.

1. 때 묻은 사람들이 모여 새정치한다? 
2. 낡은 진보청산 운운하는데 도대체 낡은 진보의 정체가 무엇인가? 
3. 탈이념 운운하는데 이념이 없는 정당이 존재할 수 있는가?
4. 혁신 운운하는데 혁신위원장 제안거부하고 혁신위 가동될 때 의견 제시하지 않고 뒷북 제안하는 게 당내 민주주의에 부합하는가? 
5. 독선 질주하는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주장하지 못하면서 당헌에 따라 선출된 대표를 사퇴하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6. 당내 이견을 조율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탈당하면서 어떻게 국민을 통합하고 정권교체가 가능한가? 
7. 생활정치 운운하면서 노동자, 농민의 생존권 투쟁현장에 단 한 번도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의문을 제기하며 던진 이재화 변호사의 트윗 질문은 팔로워들에 의해 수백 회 리트윗되고, 관심글로 저장되고 있을 정도로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599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27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47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112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530
11089  이재화 변호사가 안철수에 던진 '돌직구' 7가지 오마이뉴스 2015-12-27 5093
11088  택타임 52.6짭 반대합니다 담당 대의원 보세요 +6 FAM0 2015-12-27 3106
11087     부서장을 앞세워 택타임 설명회를 한다고 합니다 부서협의 2015-12-28 3453
11086  배관공 된 전직 국회의원 “먹고살아야 하니…” 한겨레 2015-12-25 4907
11085  정동칼럼]정치가 없는 나라 경향신문 2015-12-25 5204
11084  미국경영진들은 회사직원들과의 약속을 지키시오. +1 임팔라몰라 2015-12-24 4169
11083  부서장을 앞세워 택타임 설명회를 한다고 합니다 FAM0 2015-12-24 4384
11082  국민TV] “노조 전임자 없애라니…MBC ‘막장’ 노조파괴” 동영상 2015-12-24 4961
11081  글로벌 기업들이 A,B,C등급으로 매기는 근무 평가 제도를 없애고… +1 미카엘 2015-12-23 3640
11080  이재명, 청와대에 공개서한 “박 대통령 잠 못이룬다고? 나도…… 성남시장 2015-12-23 4610
11079  노동조합정책실보세요? +9 엔진부Fam-0조합… 2015-12-22 4686
11078  52.6짭 택타임 반대합니다 누굴 위한 택타임인가? +6 FAM0 2015-12-22 4136
11077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한상균 위원장 옥중서신 1 민주노총 2015-12-21 4027
11076  [총파업특보5] 사무직 희망퇴직은 정리해고 수순밟기 노건투 지엠부평 2015-12-21 3246
11075  난데없이 ‘애플’과 ‘GM’ 합병설 '솔솔'..이유는? 호잰가 2015-12-21 7494
처음  이전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