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현장노조와 사무노조

글쓴이 : 현장조합원 날짜 : 2015-10-08 (목) 12:51 조회 : 3878
지금의 집행부 말로는 깨끗한 노조를 지향하면서
집행이나하려고 사무지회를 런닝메이트로 한게
신임조직구성에서 드러났다

현장과 사무는 계급과 계층이 다르다
민기가 복수노조를 핑계로 사무지회끌어들일때
이 중대한 안건을 직접 조합원들에게 물은적있는가?
특정조직의 표를 얻기위한 조직강화로 보였다

이제 현장은 선거때마다 사무지회의 눈치를본다
집행을 위해 이합집산을 만든 조직이 누구인가?

어떤 현장조직에도 속해본적없는 조합원이지만
게시판들어와보니 전임집행부를 헐뜯고
니들만깨끗한척 하는거보니 이중적이고 역겹다

작은도둑만 도둑이고
진짜 큰 도둑은 도둑이 아니던가?

글쎄 2015-10-08 (목) 16:19
댓글단 허참씨.선거를 우습게 아는군요
현장조직의 최고목표가 집행부 한번해보는거 아닌가요?
이제는 사무지회의 표를 못얻으면
집행못하는 현실이요.누가그렇게 만들었습니까?
현장은 비굴해졌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글쎄씨 2015-10-08 (목) 18:13
현장조직이 추구하는 바가 지부장 당선이 다입니까?
노동운동에 복부하는 현장조직이라면 그렇지 않겠지요?
써어빠진 이권에만 관심있는 조직의 모습아닙니까?

그래서 이번 선거를 보더라도 고남권이 사무지회의 압도적인 몰표로 당선되었나요.

사무지회 지부편입은 대의원 대회에서 결의된거지 민기가 집행권한으로 했던가요.
대의원대회은 총회를 가름하는 회의기구가 아니던가요?
대의원 대회에서 결의되었다면 여러분들이 선출한 대의원들이 결의한 것이고
민추위 대의원 4명 뿐인 상황에서 통과되었다면 인정할것은 인정해야하지 않나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웃기네 2015-10-08 (목) 22:06
민추위 니들은 이권에 관심이없어서
사무지회를 등에 업었냐?손잡을 상대랑 손잡아야지
사무지회편입때 대의원들이 반대 많이한것으로안다
이 중요한 안건을 왜 직접투표로 하지않았나?
그리고 무식한 인간아
최고 의결기구는 대의원대회가 아니고 조합원총회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웃기네씨 2015-10-09 (금) 04:13
눈) 깔이 사팔이냐 ?
없는말 지어내는것은 생아치 맞네.
글은 민추위만 올리는겨냐?
사무직은 불온단체냐?
회의의 일반원칙도 모르는 무식아
대의원대회가 최고 의결기구라는 문구있냐 ?세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5-10-09 (금) 06:33
선거때만되면 현장이 사무지회 눈치보는거
사실이잖아.
니들지지안하면 욕지거리나하고
그게니들딱수준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등신 조직 2015-10-09 (금) 07:47
니 들도 조직도 그렇게 조직 해서 당선 시켜
그렇게 못 한 조직이 등신이지
니들 조직은 조합원들에게 잘 보여서 표를 받으려 하지 않고
회사에게 잘 보여서 사측만 바라보고 활동을 하니까 집행 못 잡는 것이다
니들이 잘 알면서 사무 조합원은 왜 끌어 드리냐
회사가 어디를 선택해서 도와 줬는지 니 들도 잘 알 잖아
사무 조직과 함께해서가 아니라사측이 고남권을 죽이려 했기 때문에 조합원들이 당선을 시켜 준 것이다
이것이 정답이다
이제 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회사 딸랑이 에서 탈출하라
그러면 조합원들이 당선 시켜 준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615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29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48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12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552
10819  회사가 니네꺼냐? +7 전노회봐라 2015-10-11 5011
10818  인천 서창지구 출퇴근버스 질문입니다 +6 조합원 2015-10-09 4676
10817  현장노조와 사무노조 +6 현장조합원 2015-10-08 3879
10816  신임집행부에 사무지회 전,현직 간부들이 왜 지부집행부 간부로 … +6 2공장조합원 2015-10-07 4672
10815  식당 TV +2 ENG 2015-10-07 3153
10814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 "노사합의 댓가 5년간 인건비 50% 상… 걱정이다 2015-10-05 3301
10813  [십시일반]역사학자와 함께 떠나는 강화도 반만년 역사기행 +4 십시일반 2015-10-05 3070
10812  확약서 +6 노조사랑 2015-10-05 4705
10811  중복휴일.....간식값? +1 바꾸자 2015-10-05 3692
10810  임투기간 노조폭력사태의 전말 +17 현장고발 2015-10-04 5134
10809  앞으로 노동조합은 절대 전노회는 안시킨다 +6 공구쟁이 2015-10-03 4330
10808  [국민TV 긴급토론] 박근혜 표 노동 재앙, 어떻게 막을 건가 동영상 2015-10-03 4862
10807  전노회 집행부 임기 말에 신규채용 +7 전노회 2015-10-02 4701
10806  창원 채용 +2 하청직원 2015-10-02 4135
10805  24대집행부께 +4 소원수리 2015-10-02 4199
처음  이전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