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박근혜 대통령 5촌 살해사건 의혹 보도] 주진우·김어준씨 16일 선거법 위반 혐의

글쓴이 : 노동뉴스 날짜 : 2015-01-11 (일) 04:49 조회 : 4816
박근혜 대통령 5촌 살해사건 의혹 보도] 주진우·김어준씨 16일 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언론노조 "언론의 기본 활동, 무죄 선고해야"
제정남  |  jjn@labortoda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근혜 대통령의 5촌 살인사건 보도를 이유로 기소된 주진우 시사인 기자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2심 선고를 앞두고 언론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언론노조(위원장 강성남)는 8일 성명을 내고 "언론의 의혹제기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한 것은 언론활동을 위축시키고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며 "사법부는 두 언론인에게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진우 기자와 김어준 총수는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동생 박지만씨가 그와 5촌 관계인 박용수·박용철씨 사망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 기자는 박지만씨가 해당 사건에 연루돼 있다고 보도했고, 김어준 총수는 해당 뉴스를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통해 알렸다.

지난해 10월 국민참여재판에서 두 사람은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하지만 검찰은 항소심에서 주 기자에게 징역 3년, 김어준 총수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은 16일 2심 선고를 할 예정이다.

노조는 해당 사건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노조는 성명에서 "전직 대통령과 당시 유력 대선주자 일가가 연루된 사건에 대해 언론이 의혹을 제기하고 파헤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항소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국제기자연맹(IFJ) 등 전 세계 언론인들이 재판을 유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사법부의 편향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기 때문에 2심 선고를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다"며 "사법부는 언론자유 문제와 연관된 이번 사건에서 당연히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631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32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51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14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572
10099  1월2주차 주간식단표 후생부장 2015-01-12 2976
10098  한국지엠, 부평 1공장에 중형차 설비 공사…공장 통폐합 가시화 1.2공장 통폐합 2015-01-11 5142
10097     사측의 강행 의지가 분명한데, 어떻게 막아낼것인가? 축소폐쇄 2015-01-11 4340
10096  김정욱, 이창근이 만든 티볼리를 타고 싶어요” 1월 11일 '… 한겨레 2015-01-11 3093
10095  쌍용차 복직’ 오체투지 동행 르포…기어서라도 가겠습니다 한겨레 2015-01-11 2998
10094  민주노총, 2015년 총파업 투쟁전략에 대한 논의 본격 시작 민주노총 2015-01-11 3823
10093  한상균 "최저임금 1만원으로......대국민운동 벌일 것" 프레시안 2015-01-11 3201
10092  조국 "정문회 문건, 특검으로 가야" 프레시안 2015-01-11 5251
10091  박근혜 대통령 5촌 살해사건 의혹 보도] 주진우·김어준씨 16일 … 노동뉴스 2015-01-11 4817
10090  정동영 11일 '새정치연합 탈당·신당합류' 선언 한국일보 2015-01-11 3572
10089  민주노총, 총파업 준비 첫 발… ‘쉬운 해고’ 최대 변수 경향신문 2015-01-10 3044
10088  현대차, 앞으로 4년간 81조 투자 ‘질주’ (호샤 사장은 뭔가?) +1 한겨레 2015-01-10 4876
10087  한국GM 할인협약 콘서트 관리자 2015-01-09 2957
10086  "감옥간다면? 시대가 이런데 어쩔수없지" 주진우기자 2015-01-09 4963
10085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12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굴뚝농성… 미디어오늘 2015-01-09 5019
처음  이전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