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가정을 인정해달라.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4-09-07 (일) 02:41 조회 : 3359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있다.
백성이 살아야 미래가 있다.

뿌리없는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나니,
가정이 모든것의 뿌리라.

세월호의 침몰도 엄청난 것이나
눈에 보이지않는 악마의 마술에,
해마다 수백명의 어진이들이 쓰러져가니,
눈 밝은 이들은 알 것이라.

알고 모르고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니
아는것은 안다하고 모르는것은 모른다하고
이웃의 아픔을 내아픔으로 품어안는 것이
소중한 것이라.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첫단추를 잘못끼우면 아무리 멀리가도
허깨비 놀음이라.

가정사찰, 층간소음 조작은폐, 전파음파고문, 중단하라.

하희근 010.5648.2843

☆☆☆☆☆☆☆☆☆☆☆☆

냉장고를 뻥뻥 튕기네요.
가정사찰, 전파음파고문, 층간소음 조작은폐, 7년 다되었는데 아직도 그러네요. 왜 그럴까요. 미국 CIA짓 일까요? 국정원짓일까요? 국방부짓일까요? 아시는분께서는 도움부탁드립니다.
하희근 010.5648.2843

☆☆☆☆☆☆☆☆☆☆☆☆

이명박이 대통령되고 전국적으로 층간소음 때문에 얼마나 죽었는지 조사해야 된다.
윗집이, 옆집이 조금 시끄럽다고 칼을 들고 이웃을 죽일만큼 악한사람이 어디있나?
그동안 얼마나 죽었는가?
직장동료를 죽이고 이웃을 죽이고, 또 자살한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이명박은 자살하라.!

☆☆☆☆☆☆☆☆☆☆☆

가정을 인정해 달라.

1.오늘도 천장에는 떵오도독티디딩.
쥐새키기어가는 소리 난다.

2.아파트 엘리베이트 앞에서면 문이 짝~ 열리고, 알아서 열어준다.

3.극초단파로 몸에 지리릭 안마도 해 주고 벌레기어가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4.납치할 듯, 몇 명이 미행할때도 있었다.

5.틈틈히 문자로, 전파음파로, 내 생활, 생각들을 읽어서 알려 준다.

6.폰 메모장에 글을 적으면 바로 전달이 되는 듯, 그대로 안다.

7.옆집에 빈 집인데 기침소리가 난다.

8.아파트 출입문이 열리지 않았는데 문 열고닫는 소리가 났다.

9.싱크대와 물호스 부딪히는 소리를 일부러 낸다.

10.벽에 물흐르는 소리를 낸다.

11.방바닥 튕기는 소리를 낸다.

12.잠잘때 전파음파를 남자의 중요부위에 집중적으로 쏘아서 새벽에 일어나게 한다.

13.집에 전기가 들어오지않게 해서 애를 먹인다.

14.옆집에 사람도없는데 텔레비젼 켰다껐다하는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651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351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539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16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591
9484  팩트TV]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대학생,교수,교사 촛불… +1 1시간전 2014-09-14 5346
9483  대기업 노동자 도박문화 ‘심각’…한국지엠은? 시사인천 2014-09-13 3661
9482  박근혜 정부 '서민세금폭탄' 정책발표 비난" 오마이뉴스 2014-09-13 5212
9481  대기업·부자 세금은 놔둔 채 서민 부담만 키워 한겨레 2014-09-13 5227
9480  뉴스K - (2014.09.12) 진실만을 보도합니다 동영상 2014-09-13 4120
9479  원세훈 무죄에 한 판사가 "법치주의 사망" 주장 한국일보 2014-09-12 4331
9478  [노동자세상91호] 세월호 특별법마저 침몰시키려는 자들 노건투 2014-09-12 3375
9477  “모두가 특수고용노동자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 투쟁을 통해 … 좌파노동자회 2014-09-12 2524
9476  “제헌의회 반민특위법을 모범 삼아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해야합… 좌파노동자회 2014-09-12 4217
9475  조국 “원세훈 개인은 처벌하되 정권의 정통성은 살려주는 판결 경향신문 2014-09-11 3304
9474  이번 추석특판건 너무 합니다. +5 특판 2014-09-11 4288
9473  “투쟁하는 동지들이야말로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좌파노동자회 2014-09-11 2663
9472  “노동자가 앞장서 청와대에 맞서는 직접적인 투쟁에 나서야합니… +2 좌파노동자회 2014-09-11 2711
9471  세월호 투쟁에서 민주노총이 중심에 서야 +1 좌파노동자회 2014-09-11 2676
9470  가정을 인정해달라. 하희근 2014-09-07 3360
처음  이전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