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청와대 지시 없이 할 마지막 결단 (맨 밑의 동영상)

글쓴이 : 한겨레 날짜 : 2014-05-18 (일) 04:08 조회 : 4120
청와대 지시 없이 할 마지막 결단
사장님께서는 취임사에서 유난히 KBS 출신으로서 내부 승진을 거쳐 사장이 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을 강조하셨지요. 낙하산 논란과 함께 청와대 사전 낙점설이 난무하는 와중에도, 그래, 그 점 하나는 상징성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본 적도 있습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하셨던 약속도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강조하셨죠.
“그동안 KBS로부터 받은 많은 사랑을 모두 돌려드린다는 각오로 KBS를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하고자 합니다. 말을 앞세우기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사장님, 지금이 바로 그 약속을 지키실 때입니다. 청와대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사장님 스스로 행동할 마지막 무언가가 있다면, 바로 이것이 될 겁니다. 물러나십시오. 그리고 보도국장도 함께 데리고 가주세요. 거듭나야 하는 공영방송에, 사장님과 청와대 하수인들이 있을 자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KBS 아무개 기자
3만 촛불의 약속 “진상을 꼭 밝혀낼게” [한겨레포커스]

보세요 2014-05-18 (일) 04:11
3만 촛불의 동영상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661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364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551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180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607
8734  미국 교민들의 세월호 추모시위가 '망신'이라고요 오마이뉴스 2014-05-18 3064
8733  세월호 국면서 박대통령 ‘친위·공안’ 인물 중용 한겨레 2014-05-18 2425
8732  청와대 지시 없이 할 마지막 결단 (맨 밑의 동영상) +1 한겨레 2014-05-18 4121
8731  FAM0도 제2의 세월호 사태가 터질것이다 +1 경고 2014-05-18 2599
8730  체육대회 티셔츠의 비밀을 밝혀라! +3 조합원 2014-05-18 2660
8729     침몰하는 KBS호 조직도’ “선주는 박 대통령 경향신문 2014-05-18 3762
8728  뉴스타파 - 그들만의 나라사랑법(2014.5.15) 동영상 2014-05-17 4743
8727     국가보훈처장 박승춘, 남재준, 김기춘 , 길환영 물러나라 2014-05-17 2106
8726  강우일 주교회의의장, 朴정부에 “무책임·무능력 상상초월 미디어오늘 2014-05-17 4944
8725  길환영 KBS 사장이 울면서 말했다"김시곤 전 보도국장, 기자협회… 오마이뉴스 2014-05-17 5497
8724  GMK 몰락방지 원인과 방법 사무지회펌 2014-05-17 2595
8723  청와대, KBS 사퇴압박… 세월호 보도에도 개입" 한국일보 2014-05-17 3529
8722  정종환 지부장] “지엠 철수 논쟁보다는 장기발전 전망 마련해야… 노동뉴스 2014-05-16 5494
8721  오늘 점심 닭강정 사람이 먹을수 잇는건가요 +4 임정재 2014-05-16 3326
8720  묻고 답하기의 질문 답변 부탁드립니다. 묻고답하기 2014-05-16 2939
처음  이전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