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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공안탑압 분쇄하자

글쓴이 : 유신할매하야하… 날짜 : 2013-10-21 (월) 14:04 조회 : 2780

국정원이 자기들이 저지른 국기문란과 민주주의 파괴를 감추기 위해 진보당에 대한 탄압을 집요하게 하고 있지만 엉터리없는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보았듯이 아무 내용,실체없는 무죄가 맞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급하게 발표한 것도 유신할매가 노인들에 사기쳐 기초노령연금 후퇴를 통보하기 위한 것이고 RO 등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혐의도 국면전환을 위한 용도였다.

공무원노조의 설립신고를 불허하고, 전교조를 법외노조를 만들기 위해 협박하며 민주주의 파괴와 공안탄압, 노조파괴까지 시도하고 있다.

국면전환 위한 정권의 조작을 돌파하고 진보당을 지키는데 모든 진보역량이 함께 힘있게 싸워 매카시광풍을 분쇄해야 한다. 투쟁하는 곳에 투쟁하면 되고 함께 하면 된다.

수사결과를 보면 얼마나 의도적이고 근거없는 마녀사냥임을 알수 있지 않나.

첫번째 발표시점은 촛불이 커지고 국정원 개혁•폐지에 대한 압력을 받고 있을 때였고, 중간발표는 기초노령연금 파기를 위한 기자회견 발표 때였다.

유신할매가 발표한 연금은 국민우롱연금이 됐고 무상보육과 반값등록금은 전부 껍데기가 됐다.

보건복지부 관료가 65세 넘어서 기초연금을 받으면 인생실패자라고 했는데 유신새누리정부와 관료들이야말로 인생실폐자, 인간말종이다.

장물공주가 말했던 경제민주화와 복지정책은 이제 재벌독재화와 복지파탄이 됐고, 친일•독재찬양 뉴라이트 교과서를 밀어붙여 역사전쟁을 선포하고, 87년 민주화 투쟁과 노동자 투쟁의 성과를 깡그리 무시한채 전교조 불법화하며 전쟁을 선포했다.

진보당 당원들은 오랫동안 우리 사회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분들이다. 이번 사건에서도 시야를 넓게 보고 공안탄압에 주눅이 든 친구와 이웃을 설득해 나서며 교활한 보수세력의 음모를 분쇄하는 투쟁에 함께 동참해야 한다. 진보당말살공세에 맞서는 건 우리 사회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 과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진보당 당원들은 피해자가 아니라,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역사의 주체이다. 그런 확신을 가지고 저들의 프레임에 갇히지 말고  의연하게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한다.

이 나라 뒤집는 음모를 꾸몄던 것은 이석기 의원과 진보당이 아니라 쥐발끈해와 국정원.기무사다.

정말로 통과돼야 했던 건 이석기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아니라 국정원 헤체동의안이며 공약을 파기한다면 유신귀태할매도 대통령자리에서 하야시켜야 한다.

우리국민들은 주저없이 마녀사냥에 맞서 광범위하게 단결해서 힘을 합쳐 싸워야 추악하고 지독한 기득권보수세력의 파장공세를 막을수있다. 종북낙인찍힐가 두려워 나는 이석기가 아니니까, 진보당이 아니니까 기웃거릴것이 아니라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서 처절하게 싸워야 할 때다. 이참에 아예 진보세력을 말라죽이려는 매카시광풍에 더 많은 단체와 국민들이 뭉치고 단결해 싸워야할 긴급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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