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11-19 (화) 13:06 조회 : 195527
노동조합_홈페이지_게시물_삭제_요청서.hwp (51.0K), Down : 16, 2024-11-19 13:06:12

자유게시판 게시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고 있습니다.이에 홍보통신부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신설하여 조합원들의 건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아래와 같이 공지드립니다.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의 권리 침해로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시는 경우에는 침해를 당한 당사자 또는 대리인임을 증명할 증빙서류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노동조합 방문 또는 홈페이지 출력)

글이나 댓글 작성자가 게시물 또는 댓글 삭제 요청 사유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게시글 삭제 요청은 노동조합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 032-520-4733)

 

 

1. [필수] 삭제하고자 하는 글 주소 (또는/그리고 정확한 댓글 내용) 및 글 제목

 

 

2. [필수] 삭제요청 신청서

 

 

[참고] 삭제 가능 사유

공개게시물의 삭제 또는 이용제한

①공개게시물의 내용이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노동조합은 해당 게시자에게 사전 통지 없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 또는 변경할 수 있고, 해당 회원의 회원 자격을 제한, 정지 또는 상실, 해당 IP 영구 접속 금지할 수 있습니다.

1. 타인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내용

2. 음란물, 욕설 등 공공의 질서에 어긋나는 정보, 문장, 도형 등을 유포하는 내용

3. 법령에서 정한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5.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경우

6. 같은 내용을 중복하여 다수 게시하는 등 게시의 목적에 어긋나는 경우

7. 불필요하거나 승인되지 않은 광고, 판촉물을 게재하는 경우

8. 반복적인 내용이나 무의미한 도배성 행위

9. 기타 노동조합 활동을 저해하는 "악성" 글로 판단되는 경우

②공개게시물로 인한 법률상 침해를 근거로, 게시자를 대상으로 하여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함과 법적 조치와 관련된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해오는 경우, 노동조합은 법적 조치의 결과가 있을 때까지 관련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잠정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악용 방지를 위해 일부 게시물에 대해 수정 및 삭제 가능 여부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641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33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527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15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578
7789  자신부터 반성하고 비판하라 +1 비판 2013-08-07 4296
7788  지부장 선거때 문자보내지 맙시다 문자공해 2013-08-07 3066
7787  아무리 지부장 선거가 다가온다지만... 조합원 2013-08-07 2238
7786  공사..? +1 조합원 2013-08-07 2407
7785  이제는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합니다. +11 착복 2013-08-07 2815
7784     이제는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합니다. +1 관리자 2013-08-07 2254
7783  화장실비데 설치하자 +5 렌탈멘탈 2013-08-07 3099
7782  지부장선거 +3 타파 2013-08-07 2654
7781  293일간 철탑 매달린 두 생명 살리려 울산 갑니다 오마이 2013-08-07 2936
7780  현직 교사의 1인 시위... 아빠와 아들은 왜 이럴까 오마이뉴스 2013-08-07 3116
7779  KBS·MBC 국정원 사건 편파보도 말라” 한겨레 2013-08-07 2237
7778  정규직 전환 때까지… 현대차 희망버스 계속 달린다 한겨레 2013-08-07 2445
7777  23대 집행부, 민추위가 됐으면 좋겠다 +2 희망 2013-08-07 2757
7776  무엇을 바라고 하는 노조활동 이제 그만.. +2 노조사랑 2013-08-06 2905
7775  한국지엠 거짓말쟁이 선발대회 현장에서 2013-08-06 2883
처음  이전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