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성명서 잘 받았다

글쓴이 : 비온다 날짜 : 2012-09-17 (월) 21:06 조회 : 2618
노동조합은 잘 모르겠고 민기지부장은 믿는다.


이거밖에 안되나?
대체 고참들은 뭐하고 있는건가?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면 고참인가?
아무리 자유롭지 못하고 관계자 빼면 보잘껏 없는 게시판이라 할지라도 이런 태도 관망
투쟁전술이였단 게시물... 실망이다.

차라리 진심을 담아 성명서를 냈다면 압도적인 가결도 가능하리라 믿어본다.

집행부가 아닌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달란 말은 성명서 최후의 변명이였고 그 강했던 의지가
한 없이 약해보였던 문구였다.

최악의 상황에서 차선을 선택한 집행부의 심정은 충분히 전해졌다.
그러나, 그 전달과정에서 너무나 많은것을 잃었다.

이 시점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기대해 보는것이 있다면, 조합원의 힘으로 2차잠정안이 부결되고 집행부 교체없이 3차잠정 합의전에 노사간 충분한 협의속에서 세부사항이 결정되어 잠정안이 나와... 그제야 그것은 투쟁전술이였고 조합원의 승리였다고 자축하는것이다. 


한가지 명백한 사실은 가결이든,부결이든 사측은 잃은게 없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548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237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43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071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471
5914  12임단협 +3 조합원 2012-09-17 2698
5913  안철수, 19일 오후3시 대선 출마 입장 발표 경향신문 2012-09-17 3939
5912  라인수당, 격려금, 기본급 솔직히 부족합니다 +4 노사교섭 2012-09-17 2599
5911  피곤한밤이네요 +2 군산 2012-09-17 2604
5910  성명서 잘 받았다 비온다 2012-09-17 2619
5909  선관위친구님 보시져 +1 설명부탁요 2012-09-17 2366
5908  최선을 다하지 않은 잠정합의 - 부결 +3 조합원 2012-09-17 3158
5907  새희망 +1 구름 2012-09-17 2670
5906  신입연월차 철폐 +7 정확히 2012-09-17 2794
5905  이번엔 투표함 지키나요? +7 투표함지키나요? 2012-09-17 2660
5904  개나리 필때까지 +2 현장직 2012-09-17 3042
5903  지부장성명서읽고 화가난다. +9 조합원 2012-09-17 2991
5902  현장의소리 내용 설명점. +6 설명부탁요 2012-09-17 2819
5901     현장의소리 내용 설명점. 스트라이크 2012-09-17 3247
5900  이제는 조용히 조합원의 뜻에 맡깁시다 +1 건의 2012-09-17 2432
처음  이전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