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주간연속 2교대 투쟁으로 얻은 것 아닙니다.

글쓴이 : 투쟁 날짜 : 2012-09-12 (수) 21:50 조회 : 2647
금번 주간연속 2교대 획득은 투쟁으로 득한 것이 아닙니다.

현대차 1.2차 협력업체(76개사)가 2012년 3월부터 주간연속 2교대 시행
노사합의함에 따라 부품회사 때문에 한국지엠이 어쩔 수 없이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절대로 투쟁해서 얻은 것 아닙니다.

우리가 투쟁 안했어도 부품회사 때문에 주간연속 2교대는 시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요 2012-09-12 (수) 21:59
맞는말씀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시팔 2012-09-12 (수) 22:12
교섭능력없음 내려오고 지부장출마하지말던지
댓글주소 답글쓰기
지나가는이 2012-09-12 (수) 22:14
지엠에서의 주간연속2교대를 너무 낮게 평가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지엠에서 주간연속2교대에 대해 언제 제대로 싸운 적 있나요?
그나마 올해 조합원들이 주간연속2교대에 많은 관심이 있었기 때문인 것이지,
정말 아무런 싸움도 안했으면 이보다 훨씬 낮은 수준의 합의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현대차보다 훨씬 먼저 주간연속2교대제를 한 부품사도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럼 현대자동차도 부품회사 때문에 한 것일까요?

모두 금속노조 한식구들입니다. 부품사들이 싸워서 완성사에서 혜택을 볼 수도 있고, 완성사에서 잘 싸워서 부품사까지 혜택을 볼 수도 있습니다.

모두 다 우린 노동자들입니다. 바로 노동자들이 싸웠기 때문이죠...

댓글주소 답글쓰기
123 2012-09-12 (수) 22:29
지나가는 이 :뭔소리 하시나? 사회 분위기가 그쪽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정부도 은근슬쩍 압박하고 있고. 만약 그렇지 않았으면 사측이 잘도 2교대 동의했겠다. 이건 사회분위기에 슬쩍 업혀간 경향이 강한데, 시행시기로 보면 사측의 전략적 승리 정도?
댓글주소 답글쓰기
그래서 2012-09-13 (목) 00:47
님의 하고자 하는 뜻은???
이렇게 되나 저렇게 되나 된 것은 좋은 것 아닌가?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545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23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427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06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466
5764  개수작~~ 송윤철 2012-09-12 2388
5763     관리자입니다. 악의적 비방과 유언비어 유포 등으로 경고 조치 … +1 관리자 2012-09-13 2546
5762  부정투표 미래 2012-09-12 2588
5761  현대차 비정규직이 성과급 1,860만원 받는답니다. +16 자료 2012-09-12 2815
5760  임.단협 요구안 책자. +4 조합비아깝다 2012-09-12 2258
5759  주간연속 2교대 투쟁으로 얻은 것 아닙니다. +5 투쟁 2012-09-12 2648
5758  투쟁만으로 안된다. 조합원 2012-09-12 2518
5757  성과금 +1 500% 2012-09-12 2782
5756  호봉 +7 창원 2012-09-12 2606
5755  민기지부장 보시오. 이게 진정한 주간 연속2교대요. 월급제올시… +2 관전자 2012-09-12 4061
5754  관리자님 보세요 댓글 삭제요청 2012-09-12 2985
5753  패배자들..... +3 마당쇠 2012-09-12 3187
5752  섣부른 잠정 합의안은 부결을 가져 올것임 +4 사무직 2012-09-12 3104
5751  쌍용자동차 꼴날려나 조합원 2012-09-12 2474
5750  냉정히 검토하고 투표하자. +4 냉정히 2012-09-12 2606
처음  이전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