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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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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글쓴이 : 밀실교섭 날짜 : 2012-09-12 (수) 14:17 조회 : 2829
가결 이든 부결이든 개개인 선택만 남았다 치자.. 문제는 저번주부터 퍼지던 이번주12일에 잠정합의가 나올거라는 소문이 현실이되었다.. 보이지않는 밀실교섭이 있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해줘야되18 2012-09-12 (수) 14:20
짜고치는 고습돕이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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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2012-09-12 (수) 14:24
모 1차때부터 예견됐던거잖아요.그동안자꾸비밀누설하니까연기하다이젠더이상시간이없으니시나리오대로 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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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12-09-12 (수) 14:31
조립1부 조합원 입니다

87년 입사구요

대부분 20년 이상 조합원들이잖아요

소문이라기보다는  모든 조합원들이 느낌 (통밥)

협상을 지켜보다 보면 흐름을 공감하는거죠

그동안 협상과정에서 얼마나 소문이 많았습니까?

하지만 기우에 그친것도 있고 소문대로 맞은것도 있었는데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기우에 그친것은 그냥 넘어가고

소문과 맞았던것만 기억해서 그런겁니다

짜고치는 고스톱인지는 모르지만

사람맘은 거의 다 비슷하잖아요

내가 싫은거 다른다람도 싫고 내가 좋은건 다른사람도 대부분 좋아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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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2012-09-12 (수) 15:55
지난 주 금요일도, 월요일도, 화요일도 소문은 돌았다.
교섭있는 날은 무조건 소문이 돌았다.
그러면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안될려면 다 노는 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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