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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판이 좀 답답하네요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12-08-28 (화) 18:54 조회 : 2752
몇자  적습니다...
쟁대위에서 투쟁 계획을 어찌 달랑 하루 짜리로 기획을 하십니까..명박이 조직도 아니고..
물론 부결이후 현장의견 수렴. 조직력 회복 등 잠시 쉬는 타임을 같는것은 이해할수 있지요
노사 관계의 전체흐름을 보면서 투쟁계획을 현장에 발표 할쯤에는  최소한 일주일정도 계획을 발표하는것이 상식이 아닌가 합니다
어짜피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마당에 노조가  재교섭을 요청하면 회사는 어떠한 이유를 되서라도 시간끌기로 나온다는 것은  뻔한 그림 아니겠습니까...

지부장이라는 공식적인 대표자리에 안자있으면 어찌됐든 욕을 먹지요
하지만 실무적으로 움직이는 상집은 제대로 움직이는가 라는 겁니다
그중에 고 @@ 실장이 집행부 핵심으로 있으면서 투쟁계획도 고실장의 머리에서 나오는 계획들이 집행부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일텐데...
계획을 짜실려면 크게 꼼꼼하게 기획을 하셔야 할겁니다
지부장 뒤에 가려서 욕을 들먹으면 그거라도 똑바로 하셔야지요.. 회사애들과  자주 만나서 야그도 하신다고  하더만 ...
자 .. 열심히 합시다  화이팅

실장님 2012-08-28 (화) 19:49
고@@? 실장??
원들이 웃기는 짜장이라고 하드만~~

조합원 Q "업.특근거부 안합니까?""
고@@  A  "손실본만큼 잔업특근해서 보전하셔야요""

참나 기가막혀서리~~~

또 있소!
홍@@? 실장??

18% 부결직루

"내가 합의했나? 지부장이 했지!"

김@@? 부장??

"한달간 잠수나 타야겠다"

이런게 현집행부의 실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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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2012-08-28 (화) 20:57
그놈들이 그놈들인데 평범한 조합원들만 당하는것입니다 귀족노동자 대우 현장조직원 만세ㄷㅏ음에는 사무직이나 지부에서 지부장출마하세요 부평 조합원들
마니 돌아설것입니다 간다는사람들 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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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세우자 2012-08-28 (화) 21:07
어느넘이나 해도 모두다 똑~같다
이번에는 사무직에서 지부장 한번해라.
이래실망하나 저래 실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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