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5건, 최근 1 건
   

쌍차속보!! 이번에도 대자집행부는 함께 안가시나요?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09-06-26 (금) 17:33 조회 : 343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16시 10분]현재 경찰이 \&#039;작전 들어온다\&#039;며 공장밖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관 앞 구사대는 본관으로 구호를 오치며 한발씩 나가고 있고 일부 관리자들은 본관에 진입했다.

[16시 03분]정문에 놓여 있던 컨테이너 박스 4개중 3개가 치워졌고 가대위 천막등이 완전히 부서졌다. 민주노총 경기본부 깃발을 발로 밟아 깃대를 부러뜨리는 게 목격되기도 했다. 본관 앞 구사대 집회도 계속되고 있다.

[15시 57분]쌍용차 정문에 쌓여 있던 컨테이너 박스가 관리자들에 의해 치워지고 있다. 한편 쌍용차 사측은 미디어충청 기자에게 \"XX년아, 너는 사진찍지마\"등의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사진등 취재를 적극적으로 방해해 연합뉴스 기자로부터 항의를 받기도 했다.

[15시 47분]현재 관리자들은 쌍용차 공장 철조망등을 제거하고 있고 평택경찰서 관계자는 이를 지켜보고 있다.

[15시 31분]구사대는 본관앞에 연좌해 \&#039;시간없다, 문을 열라!\&#039; 구호를 외치고 박수치며 \&#039;오 필승! 코리아\&#039;를 부르고 있다. 한편 상황이 조금 진정되자 경찰은 다시 \"현명한 판단을 부탁한다\"는 방송을 하고 있다.

한편 금속노조 정갑득 위원장은 \"이런 상황에서 금속노조 차원에서 논의 되거나 준비되고 있는 게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월요일 긴급회의를 통해 결정해야 할 것같다. 현재 사람을 보내 경찰책임자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라며 마지막으로 \"비참하다\"며 한숨을 쉬었다.

[15시 17분]저공비행하는 경찰헬기로 바람이 날리는 사이 순식간에 구사대가 본관앞까지 진입했다. 현재 노조와 구사대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져 양측 모두 크고 작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한편 충돌 직전 현장에 있던 금속노조 정갑득 위원장은 경찰 책임자와 대화를 요구하였으나 \"경찰 책임자 없다\"는 말만 들었다고 한다.


[14시 55분] 경찰은 방송으로 \&#039;불법 폭력행위 금지 및 검거\&#039;를 밝히고 있고 살수차를 배치했다. 경찰의 경고방송은 주로 노조를 향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대치중인 상황에서도 앞장서서 노조와 대치하고 있는 관리자들과는 달리 한켠에선 비해고자와 해고자가 만나 서로 담배불을 붙혀주고 \&#039;어떻게 지내냐?\&#039; 안부를 묻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14시 30분경 쌍용차 노조 김정욱 기획부장이 경찰 사복체포조에 의해 연행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사대 진입시 관리자들에게 방송중이던 노조차량 옆에 서 있던 김정욱 기획부장을 경찰 사복체포조가 들어와 잡아갔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또 경찰헬기가 주차장에 착륙해 책임자로 보이는 사람을 태워 다시 이륙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5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210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19894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09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1780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117
3060  쌍차 정리해고 파업투쟁 생중계 지원투쟁 2009-06-27 5220
3059  쌍용자동차 - 우리아빠의 일자리를 지켜주세요 가족대책위 2009-06-27 3741
3058  쌍차속보!! 이번에도 대자집행부는 함께 안가시나요? 조합원 2009-06-26 3440
3057  쟁의행위 찬반투표결과에 실망 엔진부 2009-06-25 3727
3056  대자집행부 제발 연대좀합시다. 촛불아 모여라! 연대투쟁 2009-06-25 3421
3055  [실천5호]최저임금 현실화, 생필품 무상공급 투쟁에 나서자! 해방연대(준) 2009-06-25 3118
3054  인천지하철 비정규직 집단해고 반대 민주노동당 성명서 인천시설노조 2009-06-25 3580
3053  현장동지회 6/24(수)홍보물 김중석 2009-06-24 3392
3052  다함께 진보포럼 맑시즘 2009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진 2009-06-23 4219
3051  인천지하철 차량정비 비정규직 노동자 호소문 인천시설노조 2009-06-22 3527
3050  함께살자!! UCC 작은시선 2009-06-22 3442
3049  \"삼성이나 조중동 방송 나오면 세상 무서워 져\" 부평2 2009-06-19 4289
3048  GM의 파산과 지엠대우의 향배 사회진보연대 인… 2009-06-18 3714
3047  복수딜러도입은 노동자의 비수로 돌아올것이다. 미네르바 2009-06-17 3643
3046  사무지부 성명서 금속노동자 2009-06-15 3750
처음  이전  991  992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