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자신의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는 우(愚)을 범해서는 안됩니다!
기쁨은 첫 마음 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불평은 상대를 시기하는 묵은(?)마음 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자본의 권력 앞에 부닐며 떨고물 챙기려는 삼류같은 인간들..........
말꼬리잡아 상대를 끝장 내려는 저급한 공격도 이쯤에서 중단 하는것이 옳치 않는지요?
조합원으로서 노동조합 의 정의롭치 못함에 쓴소리를 한다고해서
깡마럽게 대응하는 자세도 많이 아쉽군요........
아울려,지도부 에대한 충고와 조언을 원천적으로 제한 하는것은
미숙한태도 이자 정답이 아니라고 봅니다.
조합원들 의 목소리의 다양성은 존중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