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부평공장 파업찬반투표가 실시되었다.
최종 투표율이 어떻게 될지는 봐야겠지만,
차체2부는 올해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절반에도 훨씬 못미치는 투표율이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부서장이란 송**는 활개를 치고 다니며
다른부서장한테 \'***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고
큰소리 치며 한수 지도까지 했다나?...
이게 과연 말이나 되는 소린가?
노동조합 알기를 개좆으로 알고 제손아귀에 갖고 논다는 말 아닌가?
조합원들이여 제발 정신좀 차리자...
앞으로 이런놈들이 더욱 설쳐 댈텐데, 계속 이대로 놓고 보기만 할것인가?
그리고 노동조합에서는 도대체 뭐하고 있수?
설마 모르진 않을텐데 왜 두손놓고 있는거요?
이런놈들은 꼴통을 날려버려야 하지 않겠소?
이것이야말로 악랄한 부당노동행위이고 조합활동 방해행위 아닌가요?
홍보물에 말로만 강력대응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야
조합원들도 믿고 따를것 아니유?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것이요!
\"05임투 승리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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