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이 이제 5차까진가 한걸로 아는데
다음주에 쟁위찬반투표한다는데...
뭐 나온게 있어야 찬성을 찍든가 말든가 하지 안겠나.
현대기아는 다 사정이 있어서 임투가 늦어진건데
이런 형식적인 쟁위찬반투표를 예상안한건 노동조합의 큰 실책이요.
쟁점없는 임투에 쟁의행위가 현장에 얼마나 수긍이 될지...
위원장이 임투에 파업은 없다한 소리나
소위원들 투쟁조끼 지급도 안되는 이유나
현장은 종잡을수 없구만.
다음주부터 쟁위찬반투표를 앞두고 정원투나 몇몇조직들도
출근투쟁등 을 한다는데... 괜히 집행부에서 트집이나 잡지 않을지 ...
제발 작년처럼 현장동력 살아나니까 되레 겁을 집어먹는 집행부가 되지 않길 바랍니.. 집행부는 왜 현장동력이 필요한거요. 자기들 뜻대로 교섭끝낼려고 하니 정작
현장의 반대가 오히려 부담된다면 앞으로 현장조직력 운운 하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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