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조는 각성하고 반성해라..
지난 군산지부 (고)박민 조합원 사망사고시 비대위구성에 있어서 본조 임원및 산안실 간부 참여 비상대책위를 구성하였다. 군산지부는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긴급 임시대의원대회을 통해 사건공유후 비대위를 결성하고 전간부 전 조합원들은 비대위에 지침에 따라서 행동하고 단결함으로써 조합원 사망사고 처리를 신속하게 대처하고 마무리를 질수있었다. 그런데 본조 간부들에 결정과 행동에 대해서 지적안할수 없어서 그리고 지금에 본조와 지부에 갈등을 해소하기는 커녕 불신을 가중시키는 행동에 대해서 진정 본조에 판단이 맞는 절정이었는지 부평본조에 물어보지 않을수 없다.
첫째: 사건당일 본조 산안실 간부2명과 부위원장과 조직부장이 군산지부에 내려왔다
그런데 사측과 1차협의후 본조 산안실 간부님들께서 갑자기 비대위에서 빠지겠다라는 말과 그 이유는 (본조 수석 부위원장께서 비대위에서 빠져라했기때문에 빠집니다.
정말로 본조가 빠지는 이유가 정말 무엇이었습니까???
두번째 : 사건당일 군산지부 전간부는 대기상태였으며 전간부와 전조합원은 사망 조합원에 대한 공청회와 조합원에 분향소 방문과 애도에 눈물을 흘리면서 긴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이밤 본조 임원및 간부들은 한분도 안보이시다가 다음날 어디에서 술을 드셨는지 술냄새을 풍기시고 나타나셨습니다.\\
진정 본조에 임원이 해야할 일인지.... 본조 집행간부들에 올바른 행동인지 ....
물어보지 않을수 없으며 앞으로 지부에 무슨일이 생기면 지부에 힘으로 해결하면 되는것인지 부평 본조에서는 본조일 지부일 나누면서 일처리을 하시는 것이 올바른 행동과 판단이신지..... 진정 이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