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집회후 정부종합청사 본대회로 이동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금속연맹 전재환 위원장 대회사
▲2박3일의 마지막날 지치고 피곤함을 600대오의 힘찬결의로 날려버리고..
▲본조,정비지부 간부들도 한자리에
▲하이닉스 매그나칩 위원장
▲투쟁의 현장에서 "꽃다지"
▲2박3일간의 결의대회 내내 힘찬투쟁은 계속되고
▲같이한 대의원들_식사후 잠시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