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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으로 살아가는 사람

글쓴이 : 희망맨 날짜 : 2005-04-30 (토) 07:59 조회 : 1775
우리 회사에는 변화지 않는 룰이있다.입사할때 현장과사무직으로 입사하느냐에 따라서.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다는것을  인정을  하지만 .회사 생활의 출발점은  달라도 기사원은 야간 대학을 나와도.자기 자신의  성취도일 뿐이지.거기에 대한 보상을 바라고 공부를 하지 않을 것이다.회사가  지엠에 인수 되었을때 모두가 영어 공부를 할려고 누구나 한번쯤은 마음을  먹어쓸것이며.기대 심리도 많이 작용을 했을  것이다.작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회사가 아무리 어려워도.사무직사우들은 근속년수가 되면.일명 자동 빵의로.회사 사정에 거의 관계없이 진급을  하면서 현장에 대한 배려는 어떠합니까. 회사가  어려우면 가장 먼저  관리자들이  손대는 것이 현장잔업문제 이면서 기사원의 진급문제 (조장.직장)에  대해서 진실된 마음의로 다가선 사람을 보쎴나요.현장은 10년20년.정년퇴직 할떄까지 기사원으로 퇴사 한분이 대다수이며. 회사에 기여한 방법은 틀리지만.사무직은 지식을 제공하고 .기사원은 노동을 제공하면서 살아 가기 때문에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며.우리 기사원도 이번 임금 협상의 시작으로 직책을 현실에 맞게 개선을 하면 어떨런지요.(예를들어 )10년이 넘의면조장. 어느 시점이 되면 직장. 공장을 달면 어떨까요.(단.기준의 잣대는 조합원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사람)이러면 높의신분.노조간부들은 비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지요.하지만 타회사들은 같은 조장을 달고 있써도. 실질적인 업무을 수행하는 사람에게만 수당을 주고 있고 .전체적으로 줄수 없다면 위의 방법을 선택 해보면 어떨런지요.끝의로 GM에 인수할때 우리의 사장님이 3년만 참의면 H사만큼 임금을 맟쳐 준다고했는데.요즘은 말이 잘못 와전 됐다고 하더군요.저는 이해 할수있써요.왜 우리 사장님은 외국사람이기 때문에. 우리의 말의 쓰임세와차이점을 잘구분을 못한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에.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출범할 당시 그자리에 있썼던 분들이 임금협상에 참석 하기때문에.그리고 현노동조합도 선거에 출마 했을때 주장했던 공약을 잘실천 하겠지요(제가 너무 환상에 빠져있는 사람일까요. 조합원원의 작은 마음과바램이 모여서 큰것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다같이 노력해 봅시다)GM대우자동차는 우리 조합원의 회사도  되기 때문에. 우리의 요구를 임금협상요구안에  포함 시킵시다.시작은 미약할수  있의나 노동자가 뭉치면 않되는 일이 없잖씁니까.우리도 잘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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