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감시와 비판기능이 원활이 작동 하여야 합니다.
하물며 민주노조를 자처 하면서 그렇게 과민반응을 할것은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특정인물을 지칭하며 과거 행적을 운운하는데 성열씨는 님이 지적한분 보다
났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아는안 그분은 어용은 아닙니다. 참으로 열정이 대단한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 낮에는 민주 밤에 어용하는 일부의 노동귀족들 하고는 틀린분으로 알고 있습
니다. 저또한 그분하고 편한관계는 아니지만 왠지 성열씨의 출판물에의한 명예회손
을 넘어서 인권침해에 가까운 노골적인 비판에 우려를 금하면서 조속한 시일내에 공
식사과하는 것이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것으로 충고 하겠습니다.
집행간부의 입에서 이쯤되면 더구나 편집실장께서 이정도면 막가자는것 이지요.
어느 조직의 집행부도 비판의 대상이 될수밖에 없고 그것을 받아드리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집행부에 우호적이던 비우호적이던말이죠.
결국은 조합원들이 판단하지 않겠어요.
지저분하게 댔글 올리지 마세요.
그리고 아침 일찍 나와 조합원들에게 열심히 인사하세요. 그러면 민주노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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