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가셔서 정밀진단 한번 받아보시는것이 어떻하신지요.
노동인자 정상인의 뇌세포이라면 기득권층의 핵인 정권과 자본의 변절된
실상을 고발하고 경영진을 상대로 정당한 노동자의 외침으로,
소외받는 노동자을 대변하는 것이, 가장 양심적 활동이며,
다른 노동단체나 노동인자의 활동이 마음에 안들면.
용기와 격려를통한 건설적인 비판으로 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하는것이 건강한 노동인자의 활동인데...
틈~나면(심심해 진다고 느껴지면)
동질의 계급인 노동조합을 폄하시키고 분열에 치중하는 행위...
증세가 심각하니 정말 한번 병원 가보시는 것이...
* 치료하시고 난후에 정당한 논제로 비판해 주십시요 *
발전적 비판이 아닌 음해성 비난(교선실 골방 무협지....) 중단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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