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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심으로 드리는말씀입니다.(병원한번 가셔서 진단..)

글쓴이 : 꺄꺄 날짜 : 2007-06-10 (일) 11:32 조회 : 1979
종합병원 가셔서 정밀진단 한번 받아보시는것이 어떻하신지요.

노동인자 정상인의 뇌세포이라면  기득권층의 핵인 정권과 자본의 변절된

실상을 고발하고 경영진을 상대로 정당한 노동자의 외침으로,

소외받는 노동자을 대변하는 것이, 가장 양심적 활동이며,

다른 노동단체나 노동인자의 활동이 마음에 안들면.

용기와 격려를통한 건설적인 비판으로 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하는것이 건강한 노동인자의 활동인데...

틈~나면(심심해 진다고 느껴지면)

동질의 계급인 노동조합을 폄하시키고 분열에 치중하는 행위...

증세가 심각하니 정말 한번 병원 가보시는 것이...

* 치료하시고 난후에 정당한 논제로 비판해 주십시요 *

발전적 비판이 아닌 음해성 비난(교선실 골방 무협지....) 중단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별별별 2007-06-13 (수) 08:36
굉장히 이성적인 글에대해 굉장히 감정적으로 댓글 다셨네요.
물론 집행부를 굉장히 아끼는 사람이겠죠.
이런 행위는 노동조합을 참으로 위하는게 아닌것을...
댓글은 기본적으로 원문에대한 논리적반박이나 해명의 글이
돼야함을 지적하면서...
무조건 집행부를 두둔하는것만이 조합원의 도리는 아닌것을...
님께선 건전한 비판의 의미를 곰곰히 되새김질 하시면서
조립사거리를 한번 방문하세요.
그럼 정신병원갈 사람이 누군지 깨달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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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꺄 2007-06-14 (목) 15:01
농담 아니구요.
병원 꼭~가보세요.(생각세포가 굳은것 같아요)

아끼는것은 집행부가 아니라 노동조합이 정답이죠.
그리고 님은 사측이 좋아하는 노.노 분열의 선구자 같아요.

정상적으로 비판할려면, 이렇게 하세요.
교육선전실에 에서 발행한 민주광장 내용중에
이러~이러한 내용이 잘못되었으니.
현장의 목소리를 잘 분석하여.
조합원과 함게 느낄수있는 민주광장이 되길 바랍니다.
이렇게하면 안되나요...

천박 스러운 교선실골방.. 무협지..(사측이 즐겨쓰는 노,노분열)
그것이 안되니깐 .. 님은 노.노 분열을 즐기는 사측 일수있으며
그것이 아니면 한쪽만 생각하고, 한쪽뇌는 굳었으니.
병원 가보시라고 당부 드리는것 입니다.

부디  회복 하시여 건강하고 맑은 활동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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