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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라인 조립부 문제 및 타부서 문제 심각

글쓴이 : 은하수 날짜 : 2007-02-02 (금) 04:09 조회 : 2105
근무 형태 변경이 개악되면서........
메인 라인 조립부가 제일 많이 피해를본다.
그렇지 않아도 제일 힘든부서인데, 더더욱 힘들게 많들어 놓았다.
이성재,이영국의 꼼수에 1만여 조합원들이 놀아 났다.
메인 라인 조립부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근무 형태 변경이다.
힘든 부서일수록 휴식 시간도 길어야 하고,  식사도 잘해야 한다.
휴식 시간, 밥먹는 시간 줄여서 집에 조금 일찍 간다고 치자,
그다음에 좋은 것이 무엇이냐?   아무것도 없다.
지치고, 배고픈 상태에서 집에 조금 일찍 갈 뿐이다.
집에 가서  죄없는 쌀하고 반찬만 축낼뿐이다.
심야 근무 축소는 하나도 안되고, 우리의 휴식 시간, 밥먹는 시간 ,
야간조 출근시간을 1시간 앞당겼을 뿐이다.
짧은 시간안에 무조건 10시간 일을 다해야, 심야 수당 1시간 40분이 축소안된다.
그래서 주간에 잔업 못해도, 야간정상 근무시  퇴근 버스  운행이 어렵고, 심야 수당이
1시간 40분 까지기 않기때문에 의무적으로 야간 2T 를 해야 한다.
심야 수당 1시간 40분을  되찾아야 한다.
그리고 정상  근무해도 퇴근 버스 운행해야 한다.
인천 전지역에 100% 퇴근 버스(통근 버스) 를 요구할수 없지만,  정상 근무자를
위해서 버스 몇대로 길게 가면된다. 가는 방향이 갔다면, 하차를 많이할 것이고,
시간이 좀 지체될 것이다. 이 정도는 퇴근 버스 이용자들이 감수할 수 있다.
노동 조합에서 대책을 세워주세요. 조립 1,2부를 뺀 타부서는 회사 생산 계획에
의해 정상, 잔업을 하더라도 퇴근 버스가 공식적으로 없습니다.
조립1,2부는 회사 생산 계획이 정상, 잔업을 않더라도 항상 퇴근 버스는 존재한다.
타부서는 조립1,2부만 쳐다봐야된다. 퇴근버스, 통근 버스 자체가 없다.
노동 조합에서 대책을 세워주세요.  
회사의 일방주의, 일방 통행은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몇년, 몇십년 동안 케케묵은 사측의 일방적인 관행입니다.
반드시 타파해야 됩니다.  조립1,2부를 뺀 타부서도 통근 버스  운행해야 된다.

이것이 안되면 회사는 교통비를 지급해라.  전철, 버스비를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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