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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형태 변경 제대로 집고 넘어 가자

글쓴이 : 은하수 날짜 : 2007-01-14 (일) 01:30 조회 : 2257
야간 근무 하는 작업자라면, 근무 형태 변경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실히 알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10시간 일을해야 손해를 보지않는다.
정상근무 8시간 일을하면, 통근 버스도 없고, 1시간 40분가량 심야 수당이 줄어든다.
야간조 근무 시간을 보면, 1시간 조출, 점심 시간 10분 줄이고,
아침 조식 시간 20분 줄이고 이것이 근무 형태 변경의 허구이다.
이성재,이영국의 손에 의해 조합원 찬반 투표 실시 67%가결.
심야 축소는 없고, 9700명 조합원들의 휴식 시간, 식사 시간을
완전히 빼앗아 버리는 소인배들의 생각에 무조건 투표를 해야만 하는
9700명 조합원들이 불쌍하다.
심야 근무를 망쳐놓은 장본인들, 이성재,이영국이는 배를 두드리고 있겠지.
이성재는 주간만하는 편한 장소에서 일을 즐기겠지.......
지금 심야 근무하는 사람들은 머지않아 위장병에 시달릴 것이다.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집에 가기 바쁘다.
야간 오후 4시간 일하고 03시 50분에 빵,우유 먹는다.(10분 동안)
그리고 곧바로 2T 잔업에 들어간다.
06시에 잔업 마치고 06시 20분 통근 버스 타야한다.
6시간 좆 뺑이 까고, 식당도 못들어가고 집으로 가야한다.
집에 가서 허기진 속을 달래며 물 한컵 먹고 자야된다.
배고파서 과일을 먹어 보지만 자고 일어나면 속이 쓰리다.
9700명 조합원들이 위장병 질환이 생기면, 이성재, 이영국 너희들이
100% 책임져라. 산재를 반드시 받아내야 한다.
이성재,이영국 너희들은 회사에 충성했다고 생각하지만,
빵조각 한개 먹고 6시간 좆뺑이 까고 집에 가는 9700명 조합원들의 고통을 아느냐?
청와대 사이트에 올이고 싶지만 꾹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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