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통큰 마음으로 안아줘야 할때

글쓴이 : 정영섭 날짜 : 2006-08-23 (수) 10:09 조회 : 2382
지난 세월 뒤돌아보면 너무나 굴곡이 많았고 유난히 힘들었던 시기였음을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겁니다.불행중 다행으로 이제 제자리를 조금씩 찾아가고 있고 지난 아픔과 고통을 잊어가고 있기에 조금은 다행으로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지냅니다.
그러나 어느땐가부터 출근할때마다 우리의 기억을 되살리며 우리가 겪어왔던 그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우리 모두 그들을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10여년을 함께 청춘을 보내며 많은 시간을 함께했던 우리들의 동료. 우리들의 선배들 아닙니까?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일입니다. 이제는 고통을 겪어봤던 우리가 그들을 안아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문제를 이루었다고 마음이 편합니까? 그들에게도 우리와 같은 가정이 있고 우리가 겪었던 고통을 겪고 있는 동료인데 어떻게 외면할수 있단 말입니까! 그들이 야속할때도 있었고 서운할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야속함과서운한 마음을 넘어 생계차원의 문제로써 그들을 사랑으로 감싸안고 다시 옛모습의 정담어린 모습으로 되돌아 갑시다. 조금은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들의 아픔을 덜어줄수 있다면 우리 한번 해볼만한 일 아니겠습니까?   통큰마음으로... 사랑으로...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27  우리가 받아내지 못한돈 gm에서 오신분들이 돈 다가저가 +1 해뜰날 2006-08-23 2336
2626  잠정합의안 부결에대한 에필로그 김종호 2006-08-23 2349
2625     [re] 잠정합의안 부결에대한 에필로그 홍성녕 2006-08-25 1645
2624  대한생명 만기해약 입금에 대하여 ... +1 유국섭 2006-08-23 2689
2623  통큰 마음으로 안아줘야 할때 정영섭 2006-08-23 2383
2622  대한생명 개인연금 연체 이자에 대하여...후생복지부장에게 요청… +3 해뜰날 2006-08-22 2713
2621  본조 정책실장입니다 박관일 2006-08-21 3460
2620  이제는 말할 때 이다! (펌) 은하수 2006-08-20 2836
2619  위원장님,교섭대표님들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홍성녕 2006-08-19 2245
2618     [re]앞의 나무만 보지말고 뒤의 숲을 보자 9500명 조합원 동지들 은하수 2006-08-20 2004
2617  1600명 정원투 동지들, 대표들에게 힘을 실어줍시다 은하수 2006-08-19 1817
2616  현/민/노 제34호(창원지부) 권무원 2006-08-17 1728
2615  조립1부 소위원회 속보8호 타도 2006-08-17 1838
2614  민노회 36호 홍보물 노승우 2006-08-16 1782
2613  암호명 05 임투\"임원 총사퇴\' 06 임,단협\"분열 작… 이찬호 2006-08-16 2517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맨끝